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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어버린 시대, 청년에게 듣는다
대졸자 절반 이상 대전 떠나…2일부터 캠퍼스 찾아 청년 아픔 나눠
입력: 2018-04-03 16:42수정: 2018-04-03 16:42
권용상 기자|newagepaper@naver.com

“N, 이태백, 청년실신, 청백전, 장미족이 모든 것의 시작은 1997IMF였다.

20여년이 지난 2018년 현재,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로 고통받은 중년층의 상흔을 그대로 물려받은 우리의 청년들은 절반 이상이 취업을 위해 대전을 떠나는 등 여전히 그 트라우마 속에 살고 있다.”

 

박성효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가 2일부터 충남대학교 등을 찾아 꿈을 잃어버린 시대, 청년에게 듣는다라는 주제로 지역 대학 캠퍼스 투어를 실시한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투어에서 기존 간담회 형식을 탈피, 구내식당동아리커뮤니티 공간 등 캠퍼스 곳곳을 찾아 청년들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또 그동안 준비한 대전시 및 산하기관 지역인재 채용할당, 창업사관학교 설립, 스타트업타운 조성, 대전형 청년일자리 뉴딜정책 등 청년 공약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특히 매년 대전시 청년정책 예산 수립 시 청년층을 참여 결정케 하는 이른바 청년정책 당사자 결정 방식 전환에 대한 실질적인 효과 여부를 묻고, 현장(캠퍼스)에서 도출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향후 공약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와 한국고용정보원의 2016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GOMS) 등에 따르면 대전지역 4년제 대졸자의 51.9%가 취업을 위해 대전을 떠나고 있다.  권용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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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상 기자 (carpepediem@naver.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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